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오산시민, 자매도시(영동·속초·순천·진도·남원) 관광·숙박 최대 50% 할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산시청 전경


경기 오산시는 전국 5곳의 자매도시에서 오산시민을 대상으로 관광시설과 숙박시설 등의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신분증 등 오산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만 제시하면 관광지 입장료와 숙박비 등을 할인받을 수 있고, 일부 시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매도시는 충북 영동군과 강원 속초시, 전남광주 순천시·진도군, 전북 남원시 등 5곳이다.

영동에서는 노근리평화공원 숙박시설과 대회의실, 식당, 명상룸 등 대관시설 이용료를 30% 할인받을 수 있고 속초시는 속초시립박물관 관람료를 50% 할인한다. 속초해수욕장에서는 파라솔과 튜브를 무료로 빌릴 수 있고, 공영주차장 무료 주차권도 받을 수 있다.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와 낙안읍성민속마을, 순천드라마촬영장, 순천시립뿌리깊은나무박물관 입장료를 50% 할인하고 진도군에서는 진도타워와 해양생태관 등 주요 관광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남원시는 광한루원과 춘향테마파크, 지리산허브밸리,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전시관 입장료를 면제한다. 항공우주천문대와 어린이과학체험관은 입장료를 50% 할인한다. 남원예촌 숙박료는 주말 기준 20~30%, 화인당 한복대여료는 50% 깎아준다.

조용호 시장은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자매도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할인 혜택도 함께 챙겨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교류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