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장태용 서울시의원, 강동구 버스 이용 불편 해소 위한 개선방안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출퇴근 배차 조정으로 혼잡 완화…전기버스는 내구연한 도래 차량부터 순차 교체
오세훈표 야간경제 활성화 발맞춰… 심야버스 미래 수요·교통 여건 종합 검토


강동구 버스 이용 불편 해소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한 장태용 의원. 서울시의회 제공


장태용 서울시의원(강동6, 길동·둔촌1·2동)은 강동구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배차 개선과 전기버스 전환, 심야버스 운행 개선 방안을 점검했다.

강동구 주민들의 대중교통 불편 민원을 계기로 진행된 이번 검토에서는, 명일동을 지나는 3323번 버스의 증차 및 전기버스 전환 방안과 함께 강남, 잠실, 강동을 잇는 심야 버스 노선 신설 건이 집중적으로 다뤄졌으며 서울시 버스정책과가 이에 대한 세부 검토 결과를 보고했다.

서울시는 3323번 버스의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차를 통해 혼잡을 줄이고 승객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실시간 운행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혼잡도 변화를 면밀히 살피며, 향후 노선 개편 시 추가 차량 투입 여부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전기버스로의 전환은 차량 교체 시기에 맞춰 단계적으로 이뤄진다. 서울시는 기존 버스의 사용 연한이 다하는 시점에 발맞추어 친환경 전기버스 보조금을 순차적으로 지원하고, 이에 따라 차고지와 운행 차량을 점진적으로 바꿔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야간경제 활성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서울시는 강동~잠실~강남을 연결하는 심야버스 N31번의 이용 수요와 혼잡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면서 필요시 증차 여부 및 O/D 패턴 변화를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현재 이용 현황뿐 아니라 장래 이용 수요와 전반적인 교통 여건의 변화까지 종합적으로 살펴, 심야 시간대 이동 불편을 해소할 방안을 검토해 달라는 입장이다.

장 의원은 “주민들이 체감하는 교통 편의는 필요한 시간에 버스를 이용하고 목적지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데서 시작한다”며 “배차 조정처럼 개선할 수 있는 부분부터 챙기고, 심야 이동 수요와 향후 교통 여건의 변화까지 살펴 강동구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류정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