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통반협력단’ 도입 앞두고 찾아가는 반장교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22일까지 업무 교육 등


자치광장/이기재 서울 양천구청장
자치광장/이기재 서울 양천구청장


서울 양천구가 내년 ‘양천 통반협력단’의 도입을 앞두고 18개동 반장 176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장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육은 반장제도 개편 취지와 달라지는 역할을 안내하고 통·반장 협력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난 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구는 앞서 2024년 반장 임기 도입과 반장 신분증 발급 등을 추진한 데 이어 지난 7월 운영실태 조사를 거쳐 ‘협력팀제’로 개편을 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통장과 반장이 하나의 팀으로 활동한다. 1개 통을 하나의 협력팀으로 구성하되 통장은 팀장을, 반장은 팀원을 맡는다. 반장은 자신이 속한 반뿐만 아니라 통 전체의 공동 업무에도 참여한다.

반장의 업무도 더 명확해진다. 월 1회 ‘양천구 소식지’를 배부하고 연 1회 ‘주민등록 사실조사 합동방문’에 참여한다. 수시 업무로는 주민 생활을 살피고 각 동에 맞는 자율 활동에도 참여한다. 찾아가는 반장교육에서 이처럼 달라지는 업무와 활동을 안내하고 체험형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통장과 반장은 생활 속 불편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피는 연결고리”라며 “통·반장 협력체계로 주민의 작은 목소리가 행정에 빠르게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