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화곡8동에 복지 사각지대 살필 ‘다이아몬드 구조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민참여예산 사업…13주 과정 주민 전문가 양성


강서구 ‘다이아몬드 구조단’
서울 강서구에서 지난 8일 ‘다이아몬트 구조단’ 양성을 위한 이론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강서구 제공


서울 강서구 화곡8동은 주민이 주도하는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다이아몬드 구조단’을 양성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위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역 사정에 밝고 사회공헌활동이나 이웃 돌봄에 관심 있는 주민 30명을 통합 돌봄 전문가로 양성한다. 이름에는 소외된 이웃을 원석처럼 발견해 반짝반짝 빛나도록 돕겠다는 뜻을 담았다.

교육은 지난 8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화곡8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통합돌봄의 이해부터 병원 동행 지원법, 어르신·아동 가구 돌봄, 치매 이해, 위기 상황 대응법 등을 다룬다. 8주간 이론 교육 후 5주간 구조단원이 총 150가구 이상의 취약계층을 발굴하는 현장 실습이 이어진다.

현규희 화곡8동장은 “주민이 직접 이웃을 보살피는 자발적 돌봄이야말로 가장 든든한 마을 안전망”이라며 “‘다이아몬드 구조단’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화곡8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