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양시, 추석 연휴에도 교통약자 지원 ‘착한수레·바우처택시’ 정상 운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오는 추석 연휴(9월 24~27일)에도 교통 약자의 이동 불편을 줄이기 위해 ‘착한수레’와 ‘바우처택시’를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

중증 보행 장애인과 휠체어 이용자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 약자를 위한 특별 교통 수단인 ‘착한수레’는 연휴 기간 24시간 운행한다.

비휠체어 교통 약자를 위해 일반 택시와 협약해 운행하는 ‘바우처택시’ 65대도 투입한다.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일요일인 27일은 운행하지 않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명절 연휴에도 교통 약자들이 병원 진료나 친지 방문 등 이동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히 챙기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이동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