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도지사가 주재하는 경기도 월간회의가 22일부터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경기도 공식 유튜브 채널 또는 경기도 누리집(gg.go.kr) 내 열린도지사실 페이지를 통해 경기도에선 처음으로 생중계되는 22일 월간회의는 오전 9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월간회의는 각 실·국장이 참석해 도정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월간회의 공개는 투명한 과정과 소통하는 경기도정을 추구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뜻에 따른 것이다.
추 지사는 지난 7월 취임사를 통해 “도정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도민의 목소리를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약속한 바 있으며 경기도의회 도정 업무보고 연설에서도 “타운홀 미팅 정례화와 도정 전체회의 온라인 공개 등으로 투명하고 열린 경기도정을 실현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도 월간회의에는 행정1부지사와 경제부지사, 소방재난본부장, 정책·정무수석을 비롯한 각 실국장 등 50명의 경기도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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