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최순자 경기도의원, 여성가족국장과 간담회…영아기 돌봄 예산 반드시 지켜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순자 의원이 16일 도의회 의원실에서 박연경 경기도 여성가족국장과 마주 앉아 보육 및 아동돌봄 분야 예산 운용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6일 경기도 여성가족국 박연경 국장과 간담회를 열고, 엄중한 도 재정 여건을 점검하며 보육과 아동돌봄 분야의 향후 예산 운용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재정 압박이 커진 상황에서 여성가족국 소관 주요 정책 및 복지 사업 예산의 편성 기조와 운용 여건을 사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자리에서 최순자 의원은 “도 재정이 엄중한 만큼 지출을 줄여야 할 분야가 많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한다”라면서도 “보육과 노인복지처럼 도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떠받치는 예산은 어떤 상황에서도 지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최 의원은 아동돌봄 정책 전반 중에서도 영아기 대상 사업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주문했다. 최 의원은 “아동돌봄 관련 사업이 130여개에 이르지만 그중에서도 영아기 아동을 위한 돌봄 예산만큼은 반드시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사업은 정비할 필요가 있다”며 “다만 생후 3년은 인간 발달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 시기 돌봄은 오히려 확대 지원해야 한다”라고 거듭 밝혔다.

최순자 의원은 “앞으로 예산 심사 과정에서도 아이를 중심에 두고 돌봄 예산을 꼼꼼히 살피겠다”라며 “여성가족국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해 달라”고 주문했다.

양승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