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시장 쇼핑센터,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 선정
용도상향과 공공기여 완화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중랑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의 최종 선정 소식을 전하며, 이번 사업의 대상지가 동부시장에 위치한 상봉동 129-9번지 중랑교쇼핑센터라고 설명했다.
해당 부지는 상봉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에 포함된 곳으로, 중랑역 일대의 노후화된 시장 환경을 개선하고 주거와 상업, 생활SOC 시설이 어우러진 복합시설을 조성해 역세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임 의원은 “준주거지역에서 근린상업지역으로 용도를 상향해 고밀복합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동부시장은 현대화를 추진하고, 주위 백구단길·미드랑길 상점가와 연계해 지역의 모임 거점으로 조성할 것”이라 밝혔다.
류정임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