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북도의회 원자력특위, 원자력 산업의 발전과 안전 대책 마련 주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자력 분야 주요업무 추진상황 집중 점검




경상북도의회 원자력특별위원회는 지난 14일 2차 회의를 열고 소관 부서(에너지산업국)의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위원들은 관계 공무원들에게 경북도의 원자력 산업 추진 현황 등에 관해 질의하는 한편, 원자력 산업 추진에 따른 도민의 안전 문제도 언급하며 소관 부서에서 해당 부분에 대해 주의 깊게 살펴봐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의원들은 원자력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지역 상생 및 실효성 있는 안전 대책 마련을 한목소리로 주문했다.

황재철 위원(영덕)은 “원전 유치가 단순한 시설 유치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배후 인프라 조성 등 원전 산업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의 지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동협 부위원장(경주)은 방사능 방재 임시주거시설(구호소)과 관련해 “주민들이 구호소 위치나 이용 방법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도 차원에서 주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해 도민의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재준 위원장(울진)은 “원자력 산업의 발전 못지않게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민의 건강과 직결된 안전 관련 법령 보완 등 원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촉구했다.

김지수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