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가운데)을 비롯한 참석 의원들과 관계자들이 15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열린 ‘경기도 도서관 AI 배움터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이 15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개최된 ‘2026 찾아가는 도서관 AI 배움터 출범식’에 참석해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 도민 평생교육을 뒷받침하기 위한 의회 차원의 협력을 약속했다.
‘일상 속 모두의 AI, 도서관에서 시작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마련된 이날 출범식에는 김용성 위원장을 비롯해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성기황 의원, 이채명 의원, 최순자 의원과 윤명희 경기도서관장, 경기도 AI국 관계자, AI 멘토단, 각 시·군 도서관장 및 도민 등 100여 명이 함께해 사업의 출발을 축하했다.
김용성 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인공지능이 일상이 된 시대지만, 기술 발전 이면에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디지털 소외와 지역 간 교육 편차라는 중요한 과제가 남아있다”고 짚으며 “도민과 가장 가까운 공공도서관이 인공지능 배움터로 거듭나는 것은 도민 누구나 차별 없이 AI를 누리고 ‘모두의 AI’를 실현하는 매우 뜻깊은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들과 일선 현장에서 도민의 학습 공간을 이끌고 있는 시·군 도서관장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뒤 “우리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도 공공도서관이 도민 누구에게나 활짝 열린 평생교육의 든든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양승현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