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설명) 정부는 관련 법령 및 절차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도를 차질없이 운영 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도내용>




□ 2023년 9월11일자 서울경제는 「예산에 탄소배출 반영한다더니…감축사업만 넣고 측정도 모호」기사에서,




 ① 지난해부터 시행한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도가 탄소배출을 부추기는 사업을 제외하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사업만 감축인지 대상에 포함,




 ② “감축예산”의 온실가스 절감효과를 판단하기 쉽지 않음,




 ③ 금융레버리지가 높은 사업일수록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높은 문제,




 ④ 프랑스처럼 환경에 긍적적이거나 부정적인 사업에 코멘트를 다는 식으로 개편해 예산 전체의 기후 대응 영향을 평가해야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정부 입장>




□ 정부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제도를 마련하고, 관계부처 협의(온실가스감축인지예결산협의회), 전문가 자문(기술자문위원회) 등을 통해 ’23 회계연도부터 최초로 작성된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도를 차질없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①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은 제도 도입을 위한 국회 논의 시 대상사업 명확화를 위해 “감축”으로 대상을 한정함에 따라 탄소중립법 및 국가재정법에서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로 명명하였으며, 이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은 감축사업만 대상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② 각 부처는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서 및 기금운용계획서 작성지침’에 명시된 기준에 따라 감축인지 예산의 대상사업을 정량/정성/R&D로 분류하고 있으며, 전문기관(환경공단) 및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자문위원회를 통해 대상사업, 배출량 산정 등의 정확성·객관성을 검증하여 작성하고 있습니다.




     * 정량사업 : 전기차 보급사업 등 국제공인 배출계수 등을 적용하여 감축량 산정이 가능한 사업정성사업 : 계획수립, 인식제고 사업 등 정량화가 곤란한 감축사업R&D : 기술개발 또는 연구성과 상용화 시 발생하는 감축효과를 추정하는 감축사업




 ③ 보증, 융자 등 금융사업의 경우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금융 공급규모가 커지므로 보증사업이 융자사업에 비해 예산투입 대비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커지는 것은 타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④ 한편, 프랑스는 감축효과 산정 없이 단순히 예산을 분류(긍정, 부정, 혼합, 중립)하고 있어 예산의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파악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더 정교한 제도를 운영 중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정부는 향후에도 해외사례, 유사제도, 전문가 의견 등을 고려하여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도를 지속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