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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통일부 장관, 엘리자베스 살몬(Elizabeth Salmon)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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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통일부 장관, 엘리자베스 살몬(Elizabeth Salmon)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접견



□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9.11.(월) 오전 엘리자베스 살몬(Elizabeth Salmon)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을 접견하고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 이 자리에서 김영호 장관은 최근 한미일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8.18)에서 3국 정상이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하였음을 상기하고, 정부가 인류 보편적 가치로서 북한주민의 인권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유엔, 국제 NGO 등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o 또한, 재중 탈북민의 강제북송 문제를 비롯하여 살몬 특별보고관이 북한인권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하였습니다.


□ 살몬 특별보고관은 하나원 방문 등 통일부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북한인권 개선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지속적으로 한국정부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o 또한, 최근 통일부 장관 직속의 납북자대책팀 신설(9.8) 등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 관심과 사의를 표했습니다.


□ 통일부는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체계화하고 강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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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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