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건복지부, 보건산업 정책 외신 간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건복지부, 보건산업 정책 외신 간담회 개최
- 외신 대상 우리나라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정책 방향 설명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9월 12일(화) 오후 3시 서울 중구 소재 해외문화홍보원 코시스센터에서 한국의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정책 방향」을 주제로 외신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외신 간담회는 최근 바이오헬스 분야에 대한 각국 언론의 증가하는 취재 수요를 반영하고, 외신과의 적극 소통을 통한 글로벌 차원의 정책 홍보를 위해 진행하게 되었다.


 


이날 간담회는 보건복지부 박민수 제2차관이 주재하였으며, 황의수 보건산업정책과장이 우리나라의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정책 및 향후 계획을 설명한 뒤 외신 기자들의 현장 질의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보건복지부는 전 세계 주요 매체* 외신 기자들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를 발판 삼아 바이오헬스 산업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우리나라의 정책적 노력을 해외에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고, 외신과의 정책 소통을 계속해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일본) NHK, Nikkei, TBS, (싱가포르) The Straits Times 등  


 


박민수 제2차관은 “우리 정부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국가 핵심전략 산업이자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글로벌 차원의 협력이 필수불가결하다”라며,“이번 외신 간담회를 시작으로 세계 각국에 우리 바이오헬스 산업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 노력을 활발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으로서 2024년 주요 R&D 예산을 2023년 대비 12% 증가한 7,801억 원으로 편성하였다. 특히, 국가 보건 난제의 해결을 위한 도전·혁신적 R&D와 글로벌 연대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 그룹과의 공동연구를 중점 투자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바이오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고 우리의 젊은 과학자들이 글로벌 리더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