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스웨덴 외교장관 통화(9.12) 결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진 외교부 장관은 9.12(화) 오후 「토비아스 빌스트룀(Tobias Billstrm)」 스웨덴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현안 △지역 정세 △2030 부산세계박람회 등에 대해 협의하였다.  




  박 장관은 국무총리 스웨덴 방문(2023.5월),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계기 정상회담(2023.7월) 등 긴밀한 고위급 소통을 통해 양국 간 우호관계가 강화되고 있음을 평가하였다.




  또한 박 장관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관련 이번 잼버리 활동을 통해 스웨덴 스카우트 대표단이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인상을 갖고 유익한 시간을 보낸 기회가 되었기를 희망한다고 하였으며, 빌스트룀 장관은 한국 정부가 잼버리 기간 중 여러 어려움에 매우 잘 대처했다고 평가하고, 스웨덴 대표단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준 데 대해 감사하다고 하였다. 




  한편, 양 장관은 한반도 정세 및 우크라이나 사태 등 지역 정세 및 안보협력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빌스트룀 장관은 이번에 한반도 특사 및 국제 사이버 현안 특사를 임명하게 되었음을 설명하였고, 한반도 평화 및 사이버안보 위협 대응에 있어 한국과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박 장관은 스웨덴의 특사 임명을 환영하며, 스웨덴의 북대서양조약기구 가입 노력도 조속히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하고 향후 양국 간 양·다자 안보분야에서 소통과 협력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박 장관은 양국이 기술·과학 분야 혁신을 기반으로 녹색전환과 디지털화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국가라는 비전을 공유하는 한편, 배터리, 바이오 등 신산업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하였다. 또한, 지속가능한 삶, 인류를 위한 기술 등을 부제로 하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한 스웨덴의 지지를 요청하는 한편 이를 포함한 다양한 국제무대에서의 양국간 협력을 지속해나가자고 하였다. 






붙임 : 한-스웨덴 외교장관 통화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