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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사 선정을 시작으로 ’27년까지 300개 중견기업에 4조원 우대금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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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사 선정을 시작으로 ’27년까지 300개 중견기업에 4조원 우대금융 지원


- 산업부-우리은행, 「라이징 리더스 300」 1기 선정기업 인증패 수여식 진행


- 수출, 신기술 등 38개사 대상 4,300억 원 규모 금융지원 개시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9.14.(목)「라이징 리더스(Rising Leaders) 300」 1기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하고, 1기 선정된 38개 중견기업에 대해 수출확대·신산업개발 등에 필요한 4,300억원 규모의 우대금융을 지원하여 우리 경제의 수출 플러스 전환과 상저하고 반등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과 함께 추진하는「라이징 리더스 300」은 중견기업의 글로벌 진출, 신사업 발굴 등에 필요한 금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부터 공고 및 심사를 거쳐 38개사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300억원 대출, △1.0%p 금리우대, △회사채 발행 지원 등 우리은행의 금융지원과 함께 4대 전문기관별**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기간: `23~`27년(5년) / 지원대상: 중견기업 300개사 / 우대금융 규모: 4조원


** KOTRA(수출), 한국산업기술진흥원(기술개발), 한국중견기업연합회(ESG), 한국산업지능화협회(DX)




 


이번「라이징 리더스 300」에 선정된 기업*은 ①수출주도형, ②신기술 개발, ③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응, ④디지털 전환 등 각 분야에서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이 중 수출주도형이 25개로 가장 많은 비중(65.8%)을 차지했다.


 


* 1기 선정기업 분포(개) : 수출주도형(25) > ESG 대응(7) > 신기술개발(4) > 디지털 전환(2)




 


장영진 1차관은 인증패 수여식에서 “우리 경제의 활력 제고에는 수출의 17%, 고용의 13%를 담당하는 중견기업의 역할이 필수”임을 강조하면서, “정부도 투자 및 고용 촉진을 위한 킬러규제의 과감한 개선, 라이징 리더스 300 프로그램, 중견기업 전용 펀드 조성(‘27년까지 1조원 규모) 등 맞춤형 금융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라이징 리더스 300‘ 2기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9.19일(화)까지 진행되는 2기 모집공고에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산업통상자원부 누리집(www.motie.go.kr)과 우리은행 누리집(www.wooribank.com) 등에서 확인 가능


담당 부서


중견기업정책관


책임자


代과 장


임국현


(044-203-4360)


 


중견기업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박성열


(044-203-4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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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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