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법제처, 『자치법규 의견제시 기본 사례 50선』 발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법제처(처장 이완규)는 주요 자치법규 의견제시 사례를 모아 『자치법규 의견제시 기본 사례 50선』을 발간했다.

  ‘자치법규 의견제시’는 지방자치단체가 제정·개정하려는 조례나 규칙이 상위 법령에 위반되는지 의문이 있거나 현행 조례나 규칙을 집행할 때 해석상 이견이 있는 경우 법제처가 답변을 해주는 제도로, 법제처는 지난 2011년부터 2023년 9월 현재까지 약 3,500건의 의견을 회신했다.

  이번에 발간된 사례집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자주 질의하는 사항 중 대표적인 사례 50건을 엄선하여 주제별로 수록했다. 각 주제의 도입부에는 그 주제에 관한 자치법규를 제정·개정할 때 유념해야 할 핵심 내용을 설명하여 개별 사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또 사례집의 내용이 기존에 법제처가 발간한 자치법규 자료집*의 내용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자료집의 쪽 번호도 함께 표시하여 기존 자료와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2022년 자치법규 입안 길라잡이』(‘22.8.) 및 『자치법규 Q&A』(’22.12.)

  자치법규 의견제시 사례집은 중앙행정기관과 17개 시·도 및 226개 시·군·구의 법제업무 담당 부서에 배포하고 법제처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이완규 법제처장은 “앞으로도 법제처는 지방자치단체가 검토를 요청한 사항에 대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하여 자치법규의 입법 품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