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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소아암 진료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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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소아암 진료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 ’24년도 소아암 진료체계 구축 예산 64억 원 신규 편성 -






 보건복지부는 「필수의료 지원대책(’23.1.31)」 및 「소아의료체계 개선대책(’23.2.22)」의 후속 조치로 ’24년도 ‘소아암 진료체계 구축 사업’예산 64억 원을 정부안에 반영하였다.




 보건복지부는 내년도 사업 추진을 준비하기 위해, 9월 15일(금) 강원대학교병원에서 현장 전문가 의견 수렴 및 소아암 진료체계 구축을 위한 세부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소아암 진료체계 구축 사업은 5개 권역의 거점병원*을 중심으로 소아암 환자에게‘진단-치료-사후관리’까지 완결된 치료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 서울을 제외한 전국에 소아암 지역 거점병원 5개소 육성


 ** 소아암 지역 거점병원: ①충청권(충남대병원), ②호남권(화순전남대병원), ③경북권(칠곡경북대병원), ④경남권(양산부산대병원) ⑤경기권(국립암센터)




 특히, 강원도는 소아암 전문의(소아혈액종양 전문의)가 한 명도 없는 소아암 진료 취약지이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에게 전주기적 진료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국립암센터와 강원대병원 간 협력체계*를 마련한다. 




  * 국립암센터 소속 전문의가 강원대학교병원을 방문하여 외래진료를 지원하고,강원대학교병원은 수도권에서 수술 및 퇴원한 강원지역 소아암 환자에게 후속 진료 제공 




 박 향 공공보건정책관은“내년도에 소아암에 특화해서 예산이 반영된 만큼 사업이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사전에 살펴보고 챙겨나겠다”라고 말하며, “이 사업을 통해 강원지역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이 소외되지 않고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소아암 진료체계 구축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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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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