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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통일부 장관, 데이비드 알톤(David Alton) 영국 상원의원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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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통일부 장관 , 데이비드 알톤 (David Alton) 영국 상원의원 면담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국제협력 방안 논의



□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9.15.(금) 오후 데이비드 알톤 영국 상원의원을면담하고, 대북정책과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o 데이비드 알톤의원은 영국의 북한 관련 초당적 의원그룹(APPG-NK)의 일원이자 북한을 수차례 방문한 경험이 있는 국제 인권운동가입니다.


□ 김영호 장관은 한미일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담에서 북한인권 개선에 세 정상이 합의한 것처럼, 앞으로도 북한인권 개선은 윤석열 정부의 최우선 과제임을 설명하면서,


o 북한 실상에 관한 정보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북한인권 관련 명망있는 국제 전문가들을 한국으로 초청하는 등 국제사회와의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할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 데이비드 알톤 의원은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이 고무적이라고 평가하면서 영국 의회도 함께 협력해 나가기를 희망하였습니다.


o 또한 북한주민 인권 침해에 대한 책임 규명을 위해 국제사회가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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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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