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식품부, 추석 성수기 축산물 수급 현장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수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9월 15일(금) 오전, 충청남도 천안시 소재 축산물 공판장을 방문하여 추석 성수기 축산물 가격 및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축산물 수요가 집중되는 추석 성수기에 축산물 공급의 시작점인 도축․공판장의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지난 8월 31일 발표한 「2023년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의 차질 없는 이행을 독려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 추석 성수기 소 24천톤(평시비 1.7배), 돼지 62천톤(1.2배), 닭고기 16천톤(1.3배), 계란 1천톤(1.2배)으로 공급물량 확대, 자조금 등 활용 할인행사 실시


 


  이날 현장을 찾은 박수진 실장은 “올해 축산물의 공급 여건은 대체로 양호한 상황이다.”라며, “주말 정상 운영 등 축산물 공급물량 확대를 위한 현장의 노력과 할인행사 등 정부 정책 지원이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아울러,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우리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위생 등 품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당부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산물 소비자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해 자조금을 활용하여 한우 구이류․정육류 및 한돈 삼겹살․목살 등을 최대 20~50% 내외 할인 지원하고, 유통업체와 협력하여 실속형(10만원 이하) 한우 선물세트를 대폭 확대하는 등 합리적 소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