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촌특화상품으로 풍성한 추석 맞이하세요! ‘2023년 추석 맞이 어울림 장터’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어촌특화상품으로 풍성한 추석 맞이하세요! ‘2023년 추석 맞이 어울림 장터’ 개최


- 9월 18일(월) 연안 10개 지역 어촌특화상품 판매·홍보행사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9월 18일(월) 11시부터 18시 30분까지 정부세종청사(5동 일원)에서 청사 방문객 및 입주부처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추석 맞이 어(漁)울림장터(이하 어울림장터)’를 연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어촌특화지원센터가 지역 어촌과 함께 개발한 어촌특화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어촌특화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직접 상품을 설명하고 판매할 계획이다.


 


장터에서는 1인 가구용 성게 미역국 및 아귀찜 등 바로요리세트(밀키트)부터 ‘매콤돌장어강정’, ‘꽃게 육수팩’, ‘해품감태’ 등 상품 50여 종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역별 대표상품 시식회, 고객 참여형 행사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각 지역의 수산물을 활용하여 개발한 어촌특화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어울림장터’를 준비했다.”라며, “이번 행사에서 구매한 상품을 가족들과 함께 맛보며 더욱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2016년부터 어촌특화지원센터(10개소*)를 운영하여 각 지역의 어촌자원을 활용한 특화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온·오프라인 유통체계 구축과 상품 홍보 등을 지원하고 있다.


 


* 전남, 경남, 강원, 충남, 경기, 전북, 경북, 제주, 인천, 부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