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병역이야기 공모전’ 수상자와 소통공감의 장 마련
- 이기식 병무청장, 수상자와 ‘병역’에 대한 진솔한 대화의 시간 가져 -
□ 병무청(청장 이기식)은 18일 서울 히브루스(마포구 신촌)에서 「2023년 병역이야기 공모전」 수상자를 초청해 시상식을 개최하고 ‘병역’을 주제로 이야기 마당을 가졌습니다.
□ 「병역이야기 공모전」은 병역의무 및 병역이행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3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들려주는 병역 이야기’를 주제로 영상 부문 126편, 웹툰 부문 88편 등 총 214편이 접수되었으며,
○ 1차 온라인 국민 평가, 2차 외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영상 25편, 웹툰 10편 등 우수작 35편을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병역이야기 공모전」대상 수상작
| 분야 | 수상자 | 작품 내용 |
| 영상(일반) | ‘브라더후드’ 팀 | 70여 년 전 전쟁에 참여한 선배 어르신들이 오늘날 청년 후배들에게 들려주는 병역이야기, 인터뷰 형식으로 전달 |
| 영상(학생) | ‘Precious memory H’ 팀 | 할아버지, 아버지, 사촌형의 군 복무 시절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시각에서 흥미롭게 전달 |
| 웹툰 | 장보근 | 625전쟁에 참전한 할아버지와 손자의 대화를 통해 병역이행의 중요성 및 세대교체 표현 |
□ 이날 행사는 대상 및 최우수 작품에 대한 상장 수여와 대상 수상작 시청, 공모전 참여 계기 및 작품 설명, 소감 등 ‘병역이행’ 전반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행사에 참가한 한 고등학교 교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저희 학교 학생들이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뿌듯함을 느낀다”며 병무청에서 주관하는 공모전에 계속 관심을 갖고 참여해 ‘병역이행’의 중요성을 학생들에게 계속 알리고 싶다”라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 이기식 병무청장은 “다양한 주제로 창의성이 돋보이는 우수한 작품을 출품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병무청은 열린 자세로 국민께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 ‘병역이행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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