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양경찰청, 인도네시아 해경에 최고 수준의 수색구조 경험과 노하우 전수에 앞장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경찰청, 인도네시아 해경에 최고 수준의 수색구조 경험과 노하우 전수에 앞장선다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지난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인도네시아 해양경찰(BAKAMLA*) 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세계 일류수준의 수색구조훈련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연수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Badan Keamanan Laut Ri 인도네시아 해양경비대




이번 글로벌 연수 교육은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해양경찰청이 한국국제협력단(이하 KOICA)과 함께 ‘인도네시아의 해양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3개년(’22년~‘25년) 사업으로 지난 ’22년도 첫 시작을 알렸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시행되지 못하고, 올해 처음으로 성사되었다.



아울러,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해양경찰 교육원(여수 소재)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부산 소재)에서 이뤄지며,



특히, 인도네시아 해양경찰관이 직접 ▲해상생존·인명구조 훈련 ▲ 전복·침몰 선박 탈출 훈련 ▲ 수상·수중 구조 훈련 등 한국 해경의 교육·훈련 체계와 해양치안환경 조성을 위한 배경지식을 습득하고 최고 수준의 수색구조 역량 인프라와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안성식 국제정보국장은 “아세안의 중심 국가인 인도네시아와의 해양협력은 국가적 중요과제이며, 해양경찰청의 미래 전략과 맞닿아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인도네시아 글로벌 연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제2차 한-인니 해양치안기관장 정례회의에서 양 기관장은 해양 구조역량 강화를 위한 초청 연수 프로그램 및 합동 수중수색 훈련 등 다양한 교류 협력 사업들을 재개하고 지속·발전시켜 나가기로 약속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