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뱀 물림 사고 60대 가장 많아…특히 60대 이상 여성 환자 큰 폭 증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뱀물림 사고, 60대 가장 많아...






특히, 60대 이상 여성 환자 큰 폭으로 증가










-소방청, 2022년 구급일지 빅데이터 분석…뱀 물림 사고 패턴 결과 도출


-주말에 집중되며,하루 중 오전10시·오후8시대에 가장 많이 발생


- 60대 이하 남성 환자 비율 높은데반해60대 이상 여성 환자 큰 폭 증가




소방청(청장 남화영)은 최근 이상기온으로 인한 도심지역 뱀 출몰,뱀물림 사고 증가 등 구급활동 환경 변화에 따라2022년 약300만건의 구급일지 데이터를 분석해 뱀 물림 사고의 패턴 분석 결과를 내놨다.


월별로는6월부터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해 연중 기온이 높은 여름과 초가을(7월~9월)사이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의 연령대는6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60대 이하 연령대에서는 남성 환자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반면, 60대 이상부터는 여성 환자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시간(1시간 단위)및 요일별 사고발생 건수를 추출하여 분석한 결과,요일별로는 야외활동이 많은 주말에 주로 뱀물림 사고가 많았으며,사고 발생이 빈번한 시간대는 아침10시대와 저녁8시대였다.


향후 소방청은 보다 유의미한 자료 도출을 위해 연간 데이터를 축적하고,뱀 물림 장소와 관련해 하천과의 거리,고도,발생지 산림수종 등 다양한 빅데이터와의 결합 분석을 통해 추가 분석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재민 소방청 소방분석제도과장은“화재,구조,구급 등 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소방활동 분석을 통해 재난을 예방하고,맞춤형 정책수립에 적극 활용하고자 한다”며“이같은 결과들로 국민들께 유익한 예방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담당 부서


소방청


책임자


과 장


최재민


(044-205-7520)



소방분석제도과


담당자


사무관


한종훈


(044-205-7538)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