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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국유림관리소, 명절 전 반부패·청렴 결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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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국유림관리소가 18일 산불대응센터 회의실에서 전직원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보은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 소속 이용석 주무관과 이현희 주무관은 관리소장 앞에서 반부패·청렴서약서를 낭독하며 맡은 바 직무를 공정하고 청렴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하였다.

더불어, 산림청장 추석 명절 전 청렴 당부영상 시청 및 국민권익위원회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중요성과 경각심을 한층 더 강화시켰다.

이로써, 다가오는 추석 명절 전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금품 및 향응수수 등의 부정부패 행위를 사전에 원천 방지하고, 공무원 행동강령을 준수하는 공직자로 나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한편,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직원들의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지난 14일 불시 자체 보안점검을 실시하여 소홀해지기 쉬운 시설보안에 대해 경각심을 더욱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재수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공직자에게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덕목은 청렴"이라며, "우리 공직자들이 매사에 청렴하게 업무를 수행할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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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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