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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방문규 장관 첫 현장행보, 원전과 수출부터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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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3. 9. 20. 배포즉시


 


2023. 9. 20.(수)


방문규 장관 첫 현장 행보,
원전과 수출부터 챙긴다


- 새울 원전과 부산 신항을 찾아 산업부 장관 공식 업무 시작


- 원전 생태계 조기 복원과 하반기 수출 플러스 전환 의지 천명


 


▸ 방문규 장관 취임 후 첫 행보


 


지난주 인사청문회(9. 13.)에서 원전 생태계 조기 복원과 수출 플러스 전환 의지를 밝혔던 산업통상자원부 방문규 신임 장관이 오늘 임명 직후 새울 원자력 본부와 부산 신항을 찾아 에너지와 무역 정책의 최일선을 점검하고, 창원 지역의 원전업계와 간담회를 했다.


 


▸ 원전 생태계 조기 복원에 총력을 기울일 것


 


방문규 장관이 취임 첫 행보로 원전을 찾고 관련 기업인을 만난 것은 탈원전 복원, 원전산업 생태계 정상화를 산업부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특히 새울 원자력 본부는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수출의 모델 원전인 APR1400이 국내 최초로 운영(새울 1·2호기) 중인 곳이며, 지난 정부 공론화로 인해 공사가 일시 중단된 바 있던 새울 3·4호기의 막바지 건설이 한창인 현장이다. 방 장관은 이날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며 “원전 운영과 건설을 차질없이 추진하되, 안전 최우선 원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방 장관은 이후 원전 기자재 업체가 밀집한 창원을 찾아 원전 주기기 및 보조기기 납품, 수출 업체의 대표들과 만찬 간담회를 했다. 이 자리에서 방 장관은 “무탄소 기저 전원인 원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나, 지난 정부 탈원전으로 우리 원전업계는 매출이 30% 가까이 줄고 인력의 17%가 이탈하는 어려움을 겪었던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원전 생태계의 조기 정상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약속”하였다.


 


특히,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자금을 최대한 빠른 속도로 집행하기 위해 조기에 선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세계(글로벌) 원전 시장 확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수출보증지원제도 및 특별금융자금 신설을 추진하는 한편, 투자 촉진을 위한 투자세액공제 확대도 관계부처와 함께 검토하고, 중장기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혁신 연구개발(R&D)과 전문인력 양성도 지원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하반기 수출 반등의 불쏘시개 역할 다 할 것


 


방문규 장관은 곧이어 우리 수출시장 다변화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는 부산 신항을 방문하였다. 부산항은 우리나라 전체 수출입 컨테이너 물동량의 63%를 처리하는 국내 최대 수출 입항이자 150개국 500개 항과 연결되어있다.


 


방 장관은 수출 총괄 부처의 장관으로서 하반기 정책 최우선 목표인 수출 반등 지원의 의지를 강조하며, “무역수지가 지난 6월 이후 3개월 연속 흑자를 보이지만, 수출은 지난해 10월 이후 계속 어려운 상황이다. 세계 경기 위축, 미·중 무역마찰, 공급망 재편 등 대외여건은 엄중하지만, 우리 경제를 살리기 위해 반드시 수출 반등을 이루어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현장에 참석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무역협회 등 수출지원기관과 함께, 하루빨리 수출 플러스를 달성하기 위하여 민관의 가용자원을 총동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장관이 직접 수출현장을 방문, 금융, 마케팅, 인증 등 애로를 직접 해결하여 수출 반등의 불쏘시개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연말까지 최대 182조 원의 무역·수출금융을 공급하고, 기계부품·의료기기·미용(뷰티) 등의 세계(글로벌) 전시회, 인도·중남미 등의 신시장 개척을 위한 무역사절단 파견 등 단기 수출 성과와 직결되는 해외 마케팅 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자동차·항공·반도체 등의 산업에서 우리 기업의 국제(글로벌) 공급망 편입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방 장관은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우리 수출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무역구조 혁신 전략을 수립할 것이며, 앞으로 수시로 최일선의 수출 상황을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원전산업정책국


책임자


과 장


문상민


(044-203-5320)


원전산업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박계영


(044-203-5326)


무역정책관


책임자


과 장


박재정


(044-203-4030)


무역진흥과


담당자


사무관


장지혜


(044-203-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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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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