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된 새만금 국가산단 산업용지 연내 분양완료 전망
- ’23년 8월말 현재 분양률 69% -
언론보도 주요내용(NEWS1, 2023. 9. 19.)
ㅇ 2.6조 투입되는 새만금산단 분양률 37%... 공사채 이자만 51억
- 2008년 조성 시작, 2018년 이후에는 분양률 매년 10% 미만 공사채 4,969억원 발행... 농어촌공사 재무구조 악화 우려
□ 현재 조성된 새만금 산단(1,2,5,6공구)의 면적은 810ha(8.1㎢)이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산업용지 면적은 526ha(5.3㎢)입니다.
* (산단 면적 구성) 산업용지(65%), 연구시설(2.9%), 상업·업무(1.3%), 지원시설(4.3%), 공원·공공시설 등 기타(26.5%)입니다.
ㅇ언론보도에서 지적한 ’22년까지 산단 분양률 37%는 도로, 녹지, 공공시설 등 기업에 매각할 수 없는 용지를 포함한 비율이며, 기업이 입주 가능한 산업용지의 실제 분양률은 57%입니다.
ㅇ금년에 63ha(0.63㎢)가 추가 분양되어 8월말 기준 누적 분양률은 69%이며, 투자협약 면적 68ha(0.68㎢)를 포함한 분양률은 82%에 달합니다. 남아 있는 94ha(0.94㎢)도 구체적인 투자협의가 진행되고 있어 연내 분양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최근 이차전지 기업을 중심으로 現 정부 출범 이후, 6.6조원의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어, 산단 가용부지가 부족한 상황으로 몰려드는 기업들의 투자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새만금개발청과 한국농어촌공사는 매립공사 기간 단축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ㅇ또한, 기업투자 규모와 내부 개발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부족한 산업단지를 추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