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세종시와 업무협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세종시와 업무협약


- 광역단체 합계출산율 8년 연속 1위 세종시와 인구위기 대응 해법 모색 및 상호협력 계기 마련


- 중앙-지방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저출산·고령화 극복 발판 마련


 


□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위원회”)와 세종시는 9월 20일(수) 세종시청에서 초저출산 인구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특성에 맞는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자 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김영미 부위원장과 최민호 세종시장이 참석하였다.


 


□ 위원회와 세종시는 이날 협약을 통해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인구 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하는 가운데,


○ 저출산·고령화 대응을 위한 정책연구와 과제발굴을 함께 추진하기로 하고, 실무협의회 구성 및 소속 공무원의 파견을 통해 원활한 상호협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 특히, 세종시 합계출산율이 8년 연속(‘15~22년) 전국 1위를 기록했으나 감소세(’22년 1.12명)임을 감안하여, 위원회와 세종시는 우수 정책사례 공유 및 최근 출산 감소세에 대한 공동 해법 모색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 협약식에 이어 열리는 청년간담회에서는 세종시 거주 청년·신혼부부 등 정책 수요자 15명이 참석하여 정부와 세종시의 출산·양육 대책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제시하고 김영미 부위원장과 최민호 세종시장으로부터 직접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 참석자들은 남성 육아휴직, 일·가정양립, 난임지원, 아이돌봄 등 결혼·출산·양육과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이야기하면서 정부와 시의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제안하였다.


 


□ 김영미 부위원장은 “세종시가 합계출산율·인구유입 1위 등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출산-양육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세종시 노력의 결과”라고 평가하면서,


○ “세종시의 정책 노력과 성과가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되어 인구위기 대응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정부도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붙임 : 사진자료 1부(별도송부).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