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국 4개 지역, 세계지식재산기구 100대 과학·기술 협력지구(클러스터)로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 4개 지역, 세계지식재산기구
100대 과학
·기술 협력지구(클러스터)로 선정

 
- 서울, 대전, 부산, 대구 세계지식재산기구 ‘100대 과학?기술 협력지구(클러스터)’로 선정 -

특허청(청장 이인실)은 9월 20일(수)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의 2023년 「100대 과학·기술 협력지구(클러스터)(S&T Cluster*)」에 한국의 서울(3위), 대전(18위), 부산(74위), 대구(91위)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 Science & Technology Cluster : 특허출원 · 과학논문 점유율을 합하여 과학과 기술개발에 가장 높은 집중도를 보이는 지역을 선별
세계지식재산기구(WIPO)는 혁신의 주요 요소인 과학과 기술개발에 대한 지역 집중도를 파악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특허출원 활동과 과학논문 발표를 분석해 발명가와 과학 저자의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도쿄·요코하마(일본)가 가장 규모가 큰 협력지구(클러스터)로 선정됐고, 다음으로 선전·홍콩·광저우(중국), 그리고 우리나라의 서울(대한민국)이 3위로 선정돼 지난해(4위)보다 1단계 상승했다. 다음으로 베이징(중국), 상하이·쑤저우 협력지구(클러스터)가 그 뒤를 이어, 상위 5개 협력지구(클러스터) 모두 동아시아 지역의 협력지구(클러스터)가 선정됐다.
100대 협력지구(클러스터)에 한국은 중국(24개), 미국(21개), 독일(9개) 다음으로 많은 4개(서울, 대전, 부산, 대구) 협력지구(클러스터)가 포함됐다.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이 과학자나 발명자의 아이디어가 보다 빨리 실현되고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혁신생태계를 활발하게 구축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허청 김시형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이번 100대 과학?기술 협력지구(클러스터) 선정으로, 한국이 집중적으로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면서, “혁신생태계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과학?기술 분야와 긴밀히 협력해 지식재산이 효과적으로 창출?활용되고 보호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