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싱키에서 매년 개최되는 유럽 최대 규모의 창업기업(스타트업) 회의(컨퍼런스)로 투자유치(피칭) 대회, 벤처투자사(벤처캐피털) 1:1 상담 등을 통해 전세계 창업기업(스타트업)들의 교류를 촉진
이영 장관은 얀네 라이네(Janne Laine) 알토 대학교 부총장과 에리카 사볼라이넨(Eerika Savolainen) 슬러시(SLUSH) 대표와 면담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핀란드 창업생태계와 창업가 정신에 대한 정책을 확인하고 상호 간 창업기업(스타트업)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이번 방문에서 대한민국 대표 창업기업(스타트업) 축제인 컴업(COMEUP), 국내에 정착하고자 하는 외국 창업기업(스타트업)들을 위한 케이-스타트업(K-startup) 그랜드 챌린지, 물리적 공간을 뛰어넘는 창업생태계 ‘케이(K)-스타버스’를 홍보하면서 핀란드 창업기업(스타트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이영 장관은 “실패의 날(day for failure)을 정하여 실패를 용인하고 도전을 이끌어내는 핀란드의 창업가 정신과 생태계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라며, “양국 청년들이 창업에 대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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