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개발사업을 부동산 박람회‘집코노미’에서 볼 수 있다
- 역대 최대 기업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한 국가산업단지와
기업지원을 위한 수변도시 소개 -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과 새만금개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정현)는 9월 22일∼23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열리는 「집코노미 박람회*」에 참가해 새만금 개발사업을 홍보한다.
* 국내외 개발 및 투자 관련 기관·기업들이 다수 참여해 정부와 민간의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를 소개 하는 국내 최대 종합 부동산 박람회로 올해 9년째 개최
ㅇ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는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유치 성과와 그 토대가 된 국가산업단지의 다양한 혜택들, 기업 지원을 위한 수변도시 조성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행사장 내 전시관을 운영한다.
ㅇ 또한, 새만금개발청은 부대 행사로 사진전을 열고 새만금 산단 및 주요 기반시설 건설현장 등 역동적인 개발 현장, 사업현황도 및 첨단산업 기업유치 성과 등 전시작 20여 점을 선보인다.
□ 특히 이번 집코노미 박람회에서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와 스마트 수변도시를 중점적으로 홍보한다.
ㅇ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는 현 정부 출범 이후 6.6조원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 투자가 이루어 졌고, 특히 SK온·에코프로머티리얼즈, LG화학, LS그룹 등 이차전지 분야 세계 유수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집중되고 있다.
-전례 없이 많은 기업들이 새만금 선택하며 전환기를 맞이한 새만금을 글로벌 기술패권전쟁의 전초기지로 육성하기 위해 재수립하는 새만금 기본계획은 기업 친화적 공간계획과 토지이용계획 구상, 원스톱 기업지원체계 구축 등 기업 활동에 최적화된 환경 조성에 초점을 두고 추진한다.
ㅇ 새만금지역 내 첫 도시인 스마트 수변도시는 새만금개발공사가 2권역 복합개발 용지에 총사업비 1조 3,476억원을 들여 6.6㎢(200만평)의 면적으로 조성 중이며, 2024년 하반기부터 토지분양이 이뤄질 예정이다.
-수변도시는 3대 개발방향(기업 배후지원도시·기술친화도시·서해안권 거점도시)을 중심으로 기업종사자의 라이프스타일(생활양식)을 고려해 맞춤형 주택공급계획을 수립하고, 수변특화공간*을 구성해 미래형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 자율주행 보트, 해양 물류로봇, 육해공 통합복합교통시설 등
□새만금개발청 윤순희 차장은 “이번 박람회는 정부의 전폭적 지원과 민간기업의 투자 폭증으로 새로운 전환기를 맞는 새만금의 변화를 알릴 좋은 기회이다.”라면서, “앞으로도 다각적 홍보와 투자유치에 전력을 다해 10조원 투자목표 달성을 위해 힘쓸 것이다.”라고 밝혔다.
□ 새만금개발공사 백재현 개발사업본부장 직무대행은 “집코노미 박람회 참가를 통해 수변도시를 기업과 국민에게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한다.”면서, “최적의 정주여건과 주거기능 마련으로 기업 배후지원을 위한 도시를 성공적으로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