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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성수품 안정적 수급상황 유지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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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9월 21일(목) 오후 서울 양재동 소재 에이티(aT)센터에서 한훈 농식품부 차관 주재로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추석이 1주일 남은 시점에서 지난 8월 31일 발표한 성수품 공급 확대 및 할인 지원 강화 등 수급안정 대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및 대형유통업체 등의 현장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되었다.


 


 


<회의 개요>


 


 


 


· 일시 : 2023. 9. 21.(목) 16:00~17:30


· 일시 : 에이티(aT) 농산물수급상황실(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 5층)


· 참석 : 농식품부(차관 주재), 산림청, 농협경제지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도매시장법인, 대형마트 3사 관계자


· 주요내용 : 성수품 공급실적, 할인지원 등 추진상황 점검, 현장의견 청취


 


  한훈 차관은 “9월 20일 현재 14개 추석 성수품의 공급실적은 계획 대비 121%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고, 성수품 소비자가격도 지난해 추석 전보다 7.0% 낮아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상황이다.”라고 말하고, “앞으로 남은 1주일 동안 현재의 안정상황이 유지될 수 있도록 농축산물 수급동향을 매일 점검하고, 이상징후 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수급안정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회의에 참석한 유관기관 및 대형마트 3사 등 관계자에게 “추석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한 할인지원 등 정부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붙임 농식품부 차관 모두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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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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