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산단 적극행정으로 산업용지 조기공급 추진
-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빠르게 추진하여 매립공사 착공을 1년 이상 앞당겨 -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새만금 산업단지 가용부지 부족 상황을 선제적으로 확인한 후 행정절차 및 발주기간을 단축하여, 잔여공구(3·7공구) 착공예정일을 1년 앞당겨 올해 10월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ㅇ 현 정부 출범(’22. 5.) 이후 32건, 약 6.6조 원의 기업유치 성과를 달성하여 개청 후 9년간 실적*의 4배를 초과하는 등 새만금 산단에 대한 입주기업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
* 현 정부 출범 전까지 실적 : 33건, 1조 4,740억원
□ 새만금개발청과 사업시행자인 한국농어촌공사는 몰려드는 기업들의 경영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산업용지를 조기에 공급 하고자, 설계부터 인허가의 행정절차 전(全)과정을 단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였다.
ㅇ우선, 해역이용협의 및 개발·실시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과 수차례에 걸친 사전협의, 이견사항 수시조율 등 적극행정으로 6개월 이상 단축하였다.
ㅇ또한, 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여 공사발주 전 사업내용, 입찰방법 등을 사전 점검하고, 입찰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발주 지연요인을 미리 제거해 올해 10월 착공이 가능해져 당초(‘25년)보다 1년 이상 앞당겨졌다.
□아울러, 착공시기 단축에 따라 잔여 산업용지(3·7공구) 공급시기도 ’26년에서 ’24년 하반기로 1년 이상 단축할 수 있도록 매립사업 공정관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ㅇ 미리 기업수요를 예측하고, 기업이 원하는 부지를 우선 매립하기 위해 단계별 매립계획을 수립하여 기업 맞춤형으로 용지를 신속하게 공급할 예정이다.
□ 새만금개발청 김경안 청장은 “기업의 투자환경 변화를 선제적으로 신속히 대응하여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하고, 친(親)기업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여 새만금이 첨단전략산업 패권경쟁 시대에 전초기지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