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한 ‘행복한백화점’은 품질이 우수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의 판로를 지원하고자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백화점으로 양질의 우수 제품들이 입점돼 있고, 최근에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공간(라이브 스튜디오)과 고객 유치를 위한 복합문화공간(브런치카페, 펫파크, 키즈카페 등) 조성 등 기존의 판매 중심 공간에서 고객 친화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이영 장관은 백화점 야외매장에서 열린 동행축제 특별판매장과 중소기업제품 전용매장 등을 찾아 백화점에서 인기있는 여러 제품들*과 ‘소상공인 라이브 스튜디오’ 등을 직접 둘러보며 중소·소상공인들과 소통했다.
* 4층 판판샵 인기품목 7종(양말, 교정의자, 양갱, 악세사리 등) 및 여성의류 2종 전시·판매, 행복한나눔 바자회, ‘동행축제 포토월’ 등 운영
아울러, 동행축제 전담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 직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동행축제의 성과와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서, 이영 장관은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가락시장을 방문하여 시장 내 가락몰 판매장을 둘러보며 소비자 체감물가와 시장경기 등의 동향을 살피고, 수산물과 건어물 등을 직접 구매했다.
상인회에서는 최근 가락시장 내 가락몰이 골목형 상점가로 공식 지정(’23.9.12)됨에 따라, 460여개 점포에서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 이영 장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하였다.
이영 장관은 “온누리상품권은 계속해서 5~10% 상시 할인 판매되고 있으니, 올 추석 제수용품을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날 현장에는 여성벤처협회 윤미옥 회장을 비롯해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심영숙 남서울지회장, 이선희 부회장 등 여러 유관기관에서도 행사에 같이 동참해 직접 물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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