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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행복한백화점 및 가락시장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전통시장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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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25일 추석을 앞두고 황금녘 동행축제 주요 판매현장인 행복한백화점(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을 방문하고, 이후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이하 가락시장,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소재)을 찾아 추석 물가동향 점검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먼저 방문한 ‘행복한백화점’은 품질이 우수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의 판로를 지원하고자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백화점으로 양질의 우수 제품들이 입점돼 있고, 최근에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공간(라이브 스튜디오)과 고객 유치를 위한 복합문화공간(브런치카페, 펫파크, 키즈카페 등) 조성 등 기존의 판매 중심 공간에서 고객 친화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이영 장관은 백화점 야외매장에서 열린 동행축제 특별판매장과 중소기업제품 전용매장 등을 찾아 백화점에서 인기있는 여러 제품들*과 ‘소상공인 라이브 스튜디오’ 등을 직접 둘러보며 중소·소상공인들과 소통했다.
 
* 4층 판판샵 인기품목 7종(양말, 교정의자, 양갱, 악세사리 등) 및 여성의류 2종 전시·판매, 행복한나눔 바자회, ‘동행축제 포토월’ 등 운영
 
아울러, 동행축제 전담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 직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동행축제의 성과와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서, 이영 장관은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가락시장을 방문하여 시장 내 가락몰 판매장을 둘러보며 소비자 체감물가와 시장경기 등의 동향을 살피고, 수산물과 건어물 등을 직접 구매했다.
상인회에서는 최근 가락시장 내 가락몰이 골목형 상점가로 공식 지정(’23.9.12)됨에 따라, 460여개 점포에서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 이영 장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하였다.
 
이영 장관은 “온누리상품권은 계속해서 5~10% 상시 할인 판매되고 있으니, 올 추석 제수용품을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날 현장에는 여성벤처협회 윤미옥 회장을 비롯해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심영숙 남서울지회장, 이선희 부회장 등 여러 유관기관에서도 행사에 같이 동참해 직접 물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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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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