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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산림생태복원을 위한 자생식물 종자생산 연구 간담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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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식물 종자 생산 관련 연구 현황 및 다양한 관점에서 자생식물 종자 생산과 활용에 대한 토론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기간(9.22~10.22) 중 고성 델피노 리조트에서 9월 25일(월) 산림생태복원을 위한 자생식물 종자생산 연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서는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DMZ산림생물자원보전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생태복원실, ▲국립종자원 종자검정연구센터에서는 산림생태복원을 위한 자생식물 종자 생산 연구 현황과 필요성을 발표하고 ▲산림청 산림생태복원과 김진숙 사무관, ▲(사)한국산지보전협회 임채영 센터장, ▲(사)한국자생식물생산자협회 김조훈 회장, ▲별초롱야생화 백학경 대표가 토론자로 참석하여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하여 논의가 이루어졌다.

국립수목원 김재현 연구관은 “산림생태복원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산림생태복원 자생식물 종자생산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연구에 대한 공유를 통하여 유전다양성 등을 고려한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산림생태복원 정책지원을 위하여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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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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