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의 어제와 오늘…소방을 기록하다
국립소방연구원,소방 사진 자료집3권 발간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자료집3권(소방차량·소방복제·소방관서)발간
-그동안 알고 싶었던 근대 최초~현대까지의 소방 역사 흔적들을 모아 편집
-근대 소방130주년을 맞아 기획,전국 시도본부 홍보담당자 등에게 배포
국립소방연구원(원장 직무대리 구동욱)은소방차량,소방복제,소방관서등소방 사진 자료집3권을 발간·배포하였다.
해당 자료집은 근대 소방130주년(1894~2024)을 맞아 최초부터 현대까지 역사를 기록하는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오랜기간 조사와 연구를 통해 소방의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설명과 이미지를 담고 있다.
사진 자료집1권(소방차량 편)은▲근대 최초의 소방차량▲현대의 소방차량▲해외 소방차량으로 구성되어 있다.근대 최초의 소방차 도입현황과 소방차 도입 이전에 사용되었던 소방 펌프의 종류 및 소방차 분류에 따른 이미지를 담았다.
또한,현대의 소방차량 분류,도장(塗裝)에 대한 설명,전국 소방관서에 배치되어있는 종류별 소방차 사진과 제원 및 구성 등을 보여준다.
사진 자료집2권(소방공무원 복제 편)은▲근대 최초의 소방복제▲현대의 소방복제▲해외 소방복제로 구성되어 있다.그동안 포졸 복장이 근대 최초의 소방복제로 알려져 있었으나,이번 자료집을 통해 서양 복식을 도입한 황궁 소방대의 복제 도례를 처음 발굴 공개하였다.
추가로 독자의이해를 돕기 위해 현대의 소방복제 사진 및 복제 구성,차림 및 제식,부속물의 의미 등 내용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
사진 자료집3권(소방관서 편)은▲근대 최초의 소방관서▲현대의 소방관서▲해외 소방관서로 구성되어 있다.근대 최초의 소방 사무를 추진했던‘경무청’설치를 위한 고종황제의 재가 문서,소방 행정사무를 담당한‘소방계’가 존재했던 덕수궁 평면도,현재의119안전센터의 원형인‘소방힐소’가 표시된 창덕궁 평면도를 발굴 공개하였다.
이 밖에도 최초의 근대 소방서인 경성소방서의 한옥 건물 사진을 수록하였고,전국 소방관서 사진 및 관서별 정보를 담았다.
자료집은 전국 시도본부 홍보담당자 등 소방관계자에게 배포되었으며,국립소방연구원 홈페이지-발간자료 페이지에서 또한 자료를 받아볼 수 있다.
구동욱 원장 직무대리는“오늘의 기록이 내일의 역사이기에 소방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소방 역사 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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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 |
국립소방연구원 |
책임자 |
과 장 |
구동욱 |
(041-559-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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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기획지원과 |
담당자 |
연구원 |
김용현 |
(041-559-05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