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청, 전북권 대학-산업단지발전협의회와 이차전지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산·관·학 협력 도모를 위한 소통과 협력의 장(場) 마련 -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10월 16일 전북도 내 4개 대학 및 새만금 산업단지발전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차전지 인력양성을 위한 기관별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을 비롯한 이장호 군산대학교 총장,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 강희성 호원대학교 총장, 이계철 군장대학교 총장, 김동문 새만금 산업단지발전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하여 이차전지 인력양성을 위한 기관 간 협력을 다짐했다.
ㅇ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구심점으로써 산·관·학 연계와 소통을 책임지게 된다. 새만금산업단지발전협의회 또한 인력양성 소통의 장에 회원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여, 전북도 내 관련 기관 간 기술·인력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을 도모한다.
ㅇ 4개 대학(군산대·호원대·원광대·군장대)은 이차전지 인력양성을 위한 커리큘럼(교과 과정) 마련을 추진하는 등 이차전지 기술 활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한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전문인력 양성 및 충원은 이차전지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필수요소로, 전북 거점 대학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면서, “새만금개발청도 이번 협약을 통해 산·관·학 소통 강화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