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해당 포럼은 2014년부터 개최되어 이번이 8회째를 맞게 됩니다.
ㅇ 허태근 국방부 국방정책실장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는 총 30개국 및 1개 국제기구*에서 약 180여 명의 국방사이버안보 분야 주요 인사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 미국, 독일, 일본, 캐나다, 폴란드, 프랑스, 네덜란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NATO 등
□ 이번 포럼은 모하마드 하산(Mohamad Bin Hasan) 말레이시아 국방부장관과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의 축사와 다니엘 볼벤(Daniel Wolvn) 주한스웨덴대사의 기조연설, 각국 정부 및 민간 사이버전문가의 발표와 토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ㅇ 허태근 국방정책실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국경적인 사이버위협에 대해 참가국 간에 상황인식을 공유하고, 이러한 사이버위협에 대한 글로벌 차원의 공동 대응방안 마련 필요성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ㅇ 또한, 기조연설을 맡은 다니엘 볼벤 주한스웨덴대사는 글로벌 사이버안보 이슈들과 스웨덴 정부의 사이버안보 정책을공유하고 국제적 협력체계와 파트너십 구축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ㅇ 이후 전문가 패널토의*에서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국방사이버안보 강화 방안」을 주제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의 군사적 이용에 따른 위기와 기회, 디지털 전환에 따른 사이버위협 해소를 위한 국제공조 방안 등 사이버안보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 전문가 패널토의 참석자
- (좌장) 이상근 고려대학교 교수
- (패널) Angus Lapsely NATO 방위정책기획사무차장보, Arun Shankar Shejwal 인도 국방부 사이버안보국장, Liudas Aliauskas 리투아니아 국가사이버안보센터장,Yeo Seow Peng 싱가포르 ADMM 사이버안보 및 정보센터장, 차영균 국방보안연구소장,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이사
□ 국방부는 서울안보대화 사이버워킹그룹이 그간 국방사이버안보 분야에서 국제적 논의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온 성과를 기반으로 하여앞으로도 사이버공간의 평화유지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가교역할을 지속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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