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니터링단은 해병대에 보급하는 피복 및 장구류를 확인하였고, 타군과의 보급품 기능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을 들었으며, 특히 완전군장착용 체험하며 해병대 장병들의 노고를 확인하였습니다.
□ 해병대 장병 생활관을 방문하여 생활여건과 휴식여건을 확인하였으며, 장병들의 깨끗하고 편안한 잠자리 보장을 위해 2023년까지 교체 추진하고 있는 상용 이불을 직접 확인하고 모포, 포단, 침낭과 비교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 이번에는 중대급 식당을 방문하여 취사장의 위생상태와 메뉴 및 조리 시설 등을 확인하는 등 어머니의 마음으로 급식의 전반에 관하여 체험하였으며 급양 담당 간부와 조리병에게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 모니터링단 김무숙씨(여, 54세)는 “이번 방문 중 애기봉 전망대 안보견학에서 북녘땅을 바라보면서 최전방에서 국가안보를 위해 노력하는 해병대에게 감사함을 느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 모니터링단은 2023년도에 계획된 육·해·공군과 해병대를 모두 방문하였습니다. 향후 모니터링단의 급식·피복 개선을 위한 의견 및 제언들을 확인하고, 국방부는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