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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의 날」, 세계(글로벌) 수소 선도국 도약 결의를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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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의 날」,
세계(글로벌) 수소 선도국 도약 결의를 다져


- ㈜원일티엔아이 이정빈 대표이사 산업포장 등 총 48점 포상 수여


- 수소법 개정으로 수소의 날(11월 2일) 내년부터 법정 기념일로 지정


 


수소 경제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수소 산업인을 격려하기 위한 「수소의 날」 행사가 11월 2일(목), 서울 63 컨벤션센터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강경성 2차관, 산·학·연 관계자, 업계 대표와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올해로 2회째인 이번 행사는 수소 경제에 대한 국민의 인식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민관이 함께 11월 2일을 수소의 날로 정하고 추진해 왔으며, 특히, 지난달 ‘수소 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10월 6일)하여, 내년부터는 수소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운영하게 된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수소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유공자와 기업·기관에 대한 정부포상이 수여되었다. ㈜원일티엔아이 이정빈 대표이사와 한국 자동차연구원 구영모 연구소장이 산업포장을 받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대통령 표창을, 창원산업진흥원 강영택 본부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44점과 ‘수소에너지 바로 알기 공모전’의 입상작도 함께 시상하였다.


 


강경성 2차관은 축사를 통해 “수소자동차, 수소연료전지발전 등 우리나라 수소 산업이 세계(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진 것은 도전적으로 사업 영역을 개척한 수소 산업인의 노고 덕분”이라고 격려하고, “앞으로 청정수소를 기반으로 한 생태계 조성을 통해 수소가 우리 경제와 국민의 삶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마련과 규제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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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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