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국농촌지도자 경험·지혜 모아 미래 농업 함께 열어가길 기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7일 한국농촌지도자회 창립 76주년 기념식 참석


-  탄소중립·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실천 활동에 감사…현장 소통에 더욱 힘쓸 것


- 경기도 평택 가을배추, 사과 작황 점검…수급 상황 살펴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은 7일 경기도 수원시 농민회관에서 열린 ‘한국농촌지도자 제76주년 기념식 및 대한민국 농업 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조 청장은 현장에서의 과학영농 실천과 농업인 권익 보호에 앞장서며 농업·농촌 발전에 공헌한 농촌지도자회의 그간 활동을 격려했다. 이어 조 청장은 “8만 8천여 농촌지도자회원들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미래 농업을 함께 열어가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조 청장은 “농촌진흥청은 식량주권 강화, 스마트 농업 전환 박차, 기상재해 대응 및 병해충 관리체계 보완 등 농업연구개발과 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탄소중립 농업 실천, 농작업 안전재해 없는 농촌 만들기 등 농업 현안 해결에 농촌지도자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이날 조재호 청장은 행사 참석 이후, 경기도 평택으로 이동해 수확을 앞둔 김장용 가을배추와 사과 작황을 점검하며 수급 상황을 살폈다. 현장에는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평택시농업기술센터 관계관이 동행했다. 


 조 청장은 “비가 온 뒤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 배추 겉잎이 어는 피해가 발생하므로 바로 수확하지 말고 기온이 오르기를 기다렸다가 겉잎이 회복한 다음 수확해야 한다.”라며 산지 출하 전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올해 개화기 때 저온 피해로 열매 달림이 좋지 않았던 사과는 강풍으로 인해 떨어짐 피해가 우려되므로 농가에서는 지주시설 보강, 조기 수확 등 피해 최소화에 힘써줄 것을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