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빈대 확산방지 정부대응회의(12.12(화) 14:00, 국무1차장 주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빈대 발생건수 낮은 수준으로 유지,


집중점검·방제기간 종료 이후에도


취약시설 반복점검, 공항 열풍기 방제 등 대응 철저


- (12.4~12.10) 지자체 신고 71건, 발생 33건 / 민간업체 방제 포함시 전체 발생 47건


- 집중점검·방제기간 4주 운영 결과(98% 점검 완료), 총 36개소 발생 확인·방제,집중점검·방제기간 종료 이후에도 취약시설 등 반복점검 실시


- 인천공항 열풍기 방제사업 내주(12.20)부터 시작, 입국객 대상 적극 홍보






□ 정부는 12월 12일(화)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주재로 ‘빈대 확산 방지 정부합동대응회의’를 개최하여 지난 회의(12.5) 후 1주간의 ‘빈대 발생 현황’ 및 중앙·지자체 대응상황을 점검하였다.








< 빈대 확산 방지 정부합동대응회의 개요 >


▶ (일시·장소) ’23.12.12(화) 14:00 ~ 15:00, 정부서울청사 회의실


▶ (참석기관) 국조실(주재), 질병청, 행안부, 복지부, 환경부, 교육부, 법무부, 국방부, 문체부, 고용부, 국토부, 권익위 및 17개 시도






□ 빈대 신고 및 발생 현황은, 지난주(12.4~12.10)에 지자체 등 정부에 71건의 신고(전주 대비 △7건)가 접수되었으며, 이 중 실제 빈대가 발생한 건은 33건(전주 대비 +5건)으로, 민간업체 직접 신고건*(14건) 포함시 전체 47건(전주 대비 +5건)이다.




* 민간 대표 방제업체 조사 결과(연간 빈대 방제작업 건수 90% 차지)




ㅇ 지난주 감소세 전환 이후, 발생건수가 조금 상승하였으나, 11월에 비해 낮은 건수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는 향후 국민들께서 빈대 신고 및 발생건수를 쉽게 찾아보실 수 있도록 질병관리청 홈페이지 ‘빈대 바로알기’ 창구를 통해 관련 통계를 상시 공개할 예정이다.




* 질병관리청 홈페이지(www.kdca.go.kr) → 홈페이지 메인 ‘빈대 바로알기’ 배너




□ 오늘 회의에서는 총 4주간, 전국 14만여개소의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빈대 집중 점검·방제 기간(11.13~12.8)’ 운영 종합실적을 점검하였다. 이번 빈대 집중점검·방제 기간 운영을 통해 고시원·기숙사 등 빈대에 취약한 시설 등을 일제히 점검하여 방제하는 등 빈대 사각지대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였으며, 빈대 방제를 위한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 시설관리자들과의 협조체계 구축 등 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




* 4주간 14만여개소 시설 중 98.3% 점검완료, 총 36건의 발생사례 확인, 즉시 방제




ㅇ 정부는 집중 점검·방제 기간 종료 이후에도 상황관리를 철저히 하고, 고시원·기숙사 등 발생빈도가 높은 시설들에 대해서는 반복 점검을 실시해 나가기로 하였다.




□ 한편, 빈대 해외유입 차단을 위한 인천공항 열풍기 방제 시범사업이 내주부터 시작(12.20(수))된다.




ㅇ 인천공항 제1터미널 지하1층 및 제2터미널 지하1층에 각각 방제 쉼터가 조성될 예정이며, 빈대 빈발 국가 여행 후 입국하는 국민들께 해당 장소를 찾아 방제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ㅇ 또한, 정부는 해충 해외유입방지 등을 위한 공항 방제사업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이번 인천공항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13개 공항만 검역소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 박구연 국무1차장(주재)은 “집중 점검·방제 기간은 종료되었지만, 빈대 발생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만큼 취약시설 반복점검 등을 통해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