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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안전보건 실천 결의대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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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원의 산림사업 안전보건 활동으로 무재난 달성 결의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12월 18일(월) 전직원과 함께 산림사업 재난예방과 무재난 달성을 위한 안전보건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보건 활동 결의대회는 중대재난사고 예방과 재난사고 발생이 높은 산림사업의 안전보건 의식을 강화하고자 전직원이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안전보건 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국립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의 안전뿐 아니라 수목원 내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자신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하여 자신과 동료의 안전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여 재난이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국립수목원’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결의대회를 진행하였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전직원이 기본안전수칙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였으면 한다.”라며, “자기 스스로 보호하고 산업재난를 예방할 수 있도록 자기규율예방체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재난이 발생하지 노력해야 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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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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