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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온 위기경보 ‘심각’ 단계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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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온 위기경보 ‘심각’ 단계 상향


- 민·관 합동 총력 대응으로 어업피해 최소화 나서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국립수산과학원이 1월 26일(금) 14시부로 전남 남해 연안과 남해 내만에 저수온 주의보를, 서해 중남부 연안과 서해 내만에 저수온 경보를 각각 발표함에 따라 저수온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상향하였다.


 


* (예비주의보)수온 4℃도달 예측 1주일 전 → (주의보)수온 4℃도달 → (경보) 4℃수온이 3일 지속


* (위기경보) ‘경계’ 주의보 4개 해역 이상, ‘심각’ 주의보 15개 해역 이상


 


저수온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한다. 또한, 특보 발표 해역을 비롯한 전국 연안 해역의 수온 변동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 어업인들에게 수온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향후 특보 변경 및 확대 발표사항도 신속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속된 한파로 인해 저수온 특보 발표 해역이 계속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양식장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철저한 대응이 필요하다.”라며, “저수온 피해 예방을 위한 사료 급이 중단 등 현장대응반의 양식장 관리에 어업인 여러분께서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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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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