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하도급거래에서 중소기업의 기술자료를 자기 또는 제3자를 위해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손해를 끼친 경우, 중소기업이 입은 손해액의 5배까지 배상책임을 지게 된다. 아울러 기술탈취로 인한 손해액 산정의 구체적인 기준이 도입됨으로써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손해액 입증 부담도 완화된다.
채유미 서울시의원, 덕암초 ‘찾아오는 청소
김회근 서울시의원, 광진구에 서울시 특별조
심상록 경기도의원 ‘명예교권보호전담관’ 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경기도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