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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차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본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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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노사정 사회적 대화 본격 시동


- 노사정,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미래세대를 위한 선언문을 채택하고, 일·생활 균형, 계속고용, 산업전환 등 해법 모색한다 -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문수, 이하 경사노위)는 2월 6일 09:30 경사노위 대회의실에서 제13차 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본위원회는 한국노총이 경사노위에 복귀(‘23.11.13.)한 이후 10차례 노사정 부대표자회의에서 협의해 온 의제와 논의방식, 사회적 대화의 원칙과 방향 등 5개의 관련 안건을 상정하여 의결했다.




본위원회에 앞서 노사정은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대화의 원칙과 방향」에 대한 선언문에 합의하고 서명했다.




선언문을 채택하게 된 배경은 급격한 환경변화와 구조적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노동시장을 만드는 데 노사정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같이 했기 때문이다.




선언문에는 사회적 대화를 통해 일·생활 균형을 위한 의식·관행·제도 개선,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고용노동시스템 구축, 지속가능성을 위한 미래세대 일자리 창출의 해법을 마련하자는 데 노사정이 합의한 내용이 담겼다.




이는 본격적인 사회적 대화에 앞서 노사정이 향후 진행할 사회적 대화의 원칙, 내용 등을 합의한 것으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가시적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중요한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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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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