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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 교육생, 설 계기 취약계층 어르신 초청 떡국 나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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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배려의 실천, 우리가 먼저 할래요.“
- 하나원 교육생, 설 계기 취약계층 어르신 초청 떡국 나눔 봉사활동



□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이하 ‘하나원’)는 2월 6일(화) 대한적십자사(이하 ‘한적’)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 서부봉사관과 협력하여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 동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하나원 교육생(6명)과 한적 봉사자(20명)가 함께 떡국과 전을 만들어 서울시 양천구 취약계층 어르신 40명을 초대하여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박철 하나원장과 한적 김성근 국제남북사업본부장도 떡국과 전을 나눠 드리는 봉사자로 행사에 동참하였습니다.


□ 동 행사를 통해 하나원 교육생들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따듯한 정을 나누면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 교육생 김모씨는 “우리를 대한민국의 당당한 일원으로 살 수 있도록 배려하고 도와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제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실천하며 살겠다.”고 말했습니다.


-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 박모씨는 “평소 북한이탈주민과 만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멀게만 느껴졌던 북한이탈주민이 바로 내 이웃’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 앞으로도 하나원은 교육생들이 우리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감으로써 남북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 간 인식을 개선해 나가는 한편,


-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에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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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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