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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식품공무원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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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공무원교육원(원장 송남근, 이하 교육원)은 2월 6일(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적장애인 사회복지시설인 ‘나주 부활의 집’을 찾아 기부․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하였다.


 


  ‘나주 부활의 집’은 1995년에 설립되어 지적장애인과 지체장애인 등 24명이 생활하고 있는 곳으로 거처할 곳이 없거나 보호받지 못하는 분들이 생활하는 사회복지 시설이다.


 


  올해 교육원은 성금 전달에만 그치지 않고 송남근 교육원장과 직원들이 직접 시설을 방문하여 주변 환경정리 및 운동치료활동 보조 등 현장 봉사활동을 함께하여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이번 현장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고운 주무관은 “일상에 쫓기며 하루하루를 살아왔는데, 오늘처럼 좋은 기회로 직원들과 뜻깊은 이웃사랑 실천의 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 뿌듯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남근 원장은 “2013년 12월 나주혁신도시로 이전한 교육원이 지역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역의 소외 된 분들을 찾아 작지만 가슴 따뜻한 이웃사랑이 지속적으로 실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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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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