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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차관, 설 명절 맞아 6·25 참전유공자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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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호 국방부차관은 2월 8일(목) 설 명절을 맞아 6·25전쟁에 참전한 김동현(92세, 남) 유공자의 자택을 방문하여, 국가를 위한 헌신과 희생에 존경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ㅇ김동현 참전유공자는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2월 22일에 19세의 나이로 입대하여 육군 제11사단 공병대대 소속으로 참전하였으며, 이후 1954년 9월 20일 병장으로 전역하였습니다.

□ 이날 김선호 차관은 김동현 유공자의 건강과 생활에 불편한 부분은 없는지 안부를 여쭙고, 참전 경험담을 경청하였습니다.

□ 이어 김 차관은 국방부 직원들이 정성으로 모은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자유민주주의와 평화를 수호한 참전유공자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예우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 끝으로 국방부 관계자들은 이번 설을 앞두고 6·25전쟁 귀환 국군포로 위문도 함께 실시하였으며, 향후에도 국가를 위한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지속적인 위문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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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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