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참고] 기후 TF 1차 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금융위원회(위원장 김주현)는 5월 9일에 협회, 학계, 연구기관, 유관기관 등과 함께 ‘기후 TF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 참석 : 금융위 금융정책국장(주재), 개혁TF 팀장,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은행연합회, 손해보험협회, 산업은행, 기업은행, 보험연구원, 딜로이트 등




  기후 TF는 미래대응금융 TF의 3개 분과(인구, 기후, 기술) 중 하나로, 미래대응금융 TF는 금융위원회의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24.1.17)에 따라 기후위기, 인구감소,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야기되는 변화와 관련된 금융의 미래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미래대응금융 TF는 「2024년 금융발전심의회 전체회의」(2.7)에서 신설 계획이 발표되었으며, 지난 4월 「미래대응금융 TF 발족식」(4.2)이 개최되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3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방안」(‘24.3.19)을 통해 2050 탄소중립을 달성하고 기업의 기후위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30년까지 정책금융 420조원 공급, 태양광, 풍력 등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설비투자 확대를 위해 은행권 출자를 통한 미래에너지펀드(9조원) 조성, 은행권 출자를 기반으로 조성한 총 3조원 규모의 기후기술펀드 등을 통해 기후기술 선점을 위한 총 9조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하였다.




  올해 운영되는 기후 TF는 기업의 기후위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세부 지원방향에 더해 금융업권의 기후위기 대응 지원방안을 함께 논의한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라 금융업권 전반적으로 기후리스크와 관련된 건전성 관리와 ESG공시를 위한 금융배출량* 산정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금융기관의 적절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 금융기관이 탄소 배출기업에 투자·대출 등을 할 때 간접적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아울러, 그린워싱(green washing)을 방지하고 민간의 녹색자금 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를 다양한 금융상품에 적용하는 방안과 기후변화로 인한 새로운 금융상품 마련 방안도 함께 논의한다.




  기후 TF는 매달 상기 주제를 바탕으로 회의를 진행하여 추가 논의 주제를 도출하고, 인구·기술 TF 논의 내용을 종합하여 공개 세미나 개최 및 관련 대책을 논의·발표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