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알림톡에「모바일 지도」링크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 그동안 동원훈련 대상자에게 발송되는 알림톡에는 본인이 가야 할 장소의 주소가 문자로만 안내되어, 예비군이 지도 앱 등에서 주소를 따로 검색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번 개선으로 집단수송대상자는 알림톡에 포함된 지도링크를 누르면 별도의 주소 검색 없이 수송차량 탑승장소를 확인할 수 있다.
□ 특히, 모이는 장소가 넓거나 여러 부대가 같은 날 동일한 차량 탑승장소를 사용할 경우 지도상에 정확한 지점을 표시하여 예비군이 장소를 혼동하지 않도록 예방하였다.
□ 병무청은 올해의 시범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는 훈련부대로 직접 이동하는 개별입영대상자에게도 훈련부대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지도」링크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 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비군의 동원훈련 참여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줄이고 편익을 높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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